사전등록을 잘못 하셔서, 회사명칭이 오타가 난 우리 J 대리님 'ㅁ';; ㅎㅎ
입장도 하기전에, 이리도 저희를 웃겨 주시니, ㅋㅋ 가벼운 마음을 안고
사장님과 함께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으로 승부를 거는, iriver
부스 전체적인 컨셉은 미키마우스의 디자인 손을 잡은 듯한 ,
신제품 대부분들이 mp3를 기분으로 깔고 동영상, 포토/텍스트 뷰어, 네비게이션
전자사전 등 다양하게 선보였습니다.
사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던 네비게이션 + 카메라
목적지를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사진으로 인식, 다음번에 같은 목적지를 찾을경우
자동으로 검색을 해준다고 하던데, 꼭 목적지가 아니더라도 중간중간의 길을
자동으로 인식해주면 더욱 편할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미키마우스 디자인을 부스 내/외부 장식으로 활용할 뿐 아니라, 외부 부스의
공간을 활용해 관람객의 의견을 받는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LG의 TVPC
XCANVS HD 의 비쥬얼을 이용해, 그 위에 XNOTE 기능을 입힌 제품이었다.
처음에는 TV의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자세히 보니 레이어 창처럼
PC화면에 입혀져 있었다.
새로운 기술 보다는, 기존 사용되고 있는 제품들의 장점을 하나로 합친 제품의
모습이어서 그런지, 편안하게 받아 들일 수 있으면서도 신선했다.
데스트탑만한 크기와 볼륨의 노트북에 캠이 장착된 모습
사용자 위주의 테스트 부스 기반의 KT
포토, 스튜디오, 와이브로 등 KT 주요 서비스의 테스트 부스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지도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Microsoft
여지껏 지도는 위치정보와 길찾는데만 사용되는 지 왜 착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도시개발계획에 쓰이는 2, 3차원의 지도연계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에 지도를 사용하고 있는 포털에서는 다양한 모습의 지도 서비스를 하고 있고
준비중 일것이라는 당연한 생각들도 스쳐갔습니다.
sek 관람은 처음이었지만, 올해 참관한 부스들의 특징은 참으로 단순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B2C보다는 B2B 방향으로 전략을 세운 부스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실제적인 제품홍보는 몇몇 대기업들이었습다.
예전에 비해, 네비게이션 시장도 상당히 커졌다는 느낌도 들고, 여기저기 온통 지도를 연동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들이 많아, 또 한번 놀랐습니다.
TAG sek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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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T전시회와 다르게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 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보였습니다!
커텐 파는 회사로 오해하기 딱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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