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6 10:29:23 |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8 19:08:59 |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8 18:52:54 |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7 17:26:14 |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8 15:05:43 |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7 14:40:52 |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08-14 17:14:13 |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곳, 티벳
자칭 '자연의 나라'라는 뜻의 '포(Poe)', 눈 덮인 나라라는 뜻의 '캉첸'
으로 불린다고 하지만, 그곳을 어떤 나라라고 지칭하기 보다는 그냥
티벳, 이름 자체로써 너무나 자유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이 가장 가까이 얼굴을 보여 주는 곳,
그물도 잡을 수 없는 바람을 느끼게 해주는 곳,
아프리카 님의 사진 속, 티벳에서는
색으로 기억되고, 사람으로 만나는 티벳의 모습을
하고 있어, 더욱 좋은거 같아, 설레이네요 :)
아프리카님의, 색과 사람으로 만나는 티벳 더 만나기
:: http://photo.tryvel.com/album/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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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더불어 참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나중에 은퇴하면 가보려고 열심히 체력과 실탄을 키우고 있습니다.
사진이 멋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네, 티벳은 정말 생애 꼭 한번은 가고싶은 곳인거 같습니다. 훗날 티벳에서의 주니지니아빠님의 자유로운 모습을 트라이블에서도 만나 뵐 수 있겠죠 ?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