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책탄광쟁이 린진입니다~ 이힛 ^0^


트라이블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이 기능이 워낙 낯을 가려서
제가 여러분께 소개 시켜드리려고 짜~잔 등장했습니다.


새로운 기능은 바로 [사진 공개 설정]입니다.


기존에는 사진을 업로드 하시고, 사진앨범에서 다시 '공개/ 비공개' 설정을
하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요~

이제부터는 사진을 업로드 하시면서 바~로바로
사진의 '공개/ 비공개' 설정을 하실 수 있어요.


일단, 아직도 사진 업로드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복습부터 하시구요~

[다중 업로드 복습하기]




자자, [사진 공개 설정] 예습 들어갑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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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업로드 창 좌측 하단을 보시면 '공개 / 비공개' 버튼이 있습니다.
바로 요기에서 마음에 드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되는거에요.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사진은 '비공개'로,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사진은 '공개'버튼을 꾸~욱 눌러 주시고
업로드를 해주시면 한 방에 사진 설정 끝!!

너무 간단하죠? ^^


더욱 더, 이뻐진 트라이블 노하우는 계속됩니다.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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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17:02 2007/11/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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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1:34 2007/10/12 11:34


‘한여름 추억’웹에 보관하세요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아직도 여름휴가 때 찍은 사진을 정리하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여름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친구와도 같이 나눠야 하는데 하면서 말이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원본 사진을 그대로 보관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앨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후의 사진 공유 커뮤니티 플리커(www.flickr.com)는 해외에 떨어져 있는 친구와 사진 공유는 물론 원본 사진 그대로 올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간편한 업로드 툴을 이용해 한번에 수많은 사진을 올릴 수 있고 목적별로 원하는 사람끼리만 사진을 공유할 수도 있다. 싸이월드의 경우 일촌 공개라고 해도 일촌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진이 공개되지만 플리커는 한 그룹이나 단둘만 공유를 원한다면 비밀 주소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면 그만이다.

야후의 라이프맵(kr.gugi.yahoo.com/lifemap)은 자신의 사진을 지도 위에 바로 저장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장소와 시간에 따라 지도 위에 저장할 수 있어 여행의 추억을 더욱 생생히 떠올릴 수 있다.

컨텐츠플래닛의 트라이블(www.tryvel.com)은 여행을 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 여행 경로를 자동으로 완성해준다.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원본 사진을 올리면 카메라가 제공하는 날짜, 시간 등의 정보를 해석해 촬영장소별로 정리해준다. 더구나 구글에서 장소를 검색, 이름표를 불이면 지도 위에 사진을 올릴 수 있어 여행지도를 만들 수 있다.

파란의 푸딩(pudding.paran.com)은 대용량 사진을 쉽고 간편하게 편집, 공유할 수 있는 사진 공유 서비스다. 500MB까지 대용량 사진파일을 올릴 수 있고 개별 사진마다 태그를 붙일 수 있다. 특히 연관성이 있는 사진을 모아 스토리텔링을 구성한 ‘루프’를 제공하고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개인공간은 3GB다.

올라로그(www.olalog.com)는 얼굴인식 기능과 태그를 기반으로 사진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류, 관리, 공유할 수 있다. 최근에는 텍스트 메모관리 기능,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친구그룹을 관리해주는 기능, 공유 대상 설정 기능 등을 추가했다.

아이모리(www.imory.co.kr)는 사진이나 음악, 영상을 저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장된 사진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인화하거나 앨범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웹앨범 서비스다.

2007년 9월 3일 〈권오용기자〉






2007/10/01 14:00 2007/10/01 14:00

GPS 활용한 ‘똑똑한 여행지도’



[쿠키 톡톡] 여행 사진을 GPS 수신 정보 따라 자동 정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컨텐츠플래닛이 운영하는 트라이블(www.tryvel.com)은 GPS 수신기의 위치 정보를 이용해 여행 경로와 사진을 결합하는 ‘위치 기반 사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길을 찾는데 사용됐던 GPS 기기를 디지털 카메라와 연동해 여행 지도를 만드는데 활용하는 것이다.

GPS 활용한 여행 앨범을 만드는 방식은 간단하다. 촬영 날짜와 시간 등 사진 파일에 담긴 정보에 따라 사진을 자동 정렬시킨 뒤 GPS의 위치 정보의 시간을 맞물려 구글맵에 여행 지도로 만들면 된다. 여행 위치와 시간 정보는 여행할 때 GPS 수신기를 가지고 다니면 자동으로 모아진다.

현재 소니의 CS1과 마젤란의 익스플로리스트 2개 기종만 가능하다. 트라이블은 서비스 가능한 GPS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김영돈 트라이블 팀장은 “여행자가 사진을 찍은 위치와 시간을 일일히 기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 셈”이라며 “단순히 개인의 추억을 넘어 유용한 여행 정보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2007.08.27 12:17]



관련URL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0642127&code=41191111

2007/08/27 13:55 2007/08/27 13:55
디카ㆍGPS만 있으면 지도위에 입체 앨범

트라이블, 서비스 선봬


 
컨텐츠플래닛(대표 윤혁)이 운영하는 트라이블(www.tryvel.com)은 GPS 수신기의 위치정보를 이용해 여행경로와 사진을 결합하는 새로운 형태의 `위치기반 사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사용자가 GPS 수신기를 갖고 다니면 그 위치정보(시간정보 포함)가 저장돼 사용자 컴퓨터와 연결시 로그파일이 업로드되고 디카의 시간정보와 상호 연동돼 구글맵에 사진을 올리는 것이다.

회사측은 여행자에게 이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자신의 여정에 따라 지도에 사진들을 여럿 올릴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김무종기자 mjkim@
 

관련 url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82402010760611002


기사일자 : 디지털타임스 IT/과학 | 2007.08.24 (금) 오전 8:02







 

2007/08/24 15:10 2007/08/24 15:10

여름휴가 추억 ‘e렇게’ 남기자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 마찬가지로 여름 휴가철 공들여 찍은 사진을 아무렇게나 하드디스크에 내버려 둔다면 그것은 사진이 아니라 그저 컴퓨터 파일에 불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