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장소: 인천국제공항 | 촬영 시간: 2007-03-28 1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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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샤를드골공항 | 촬영 시간: 2007-03-29 12:0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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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샤를드골공항 | 촬영 시간: 2007-03-29 22:3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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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에펠탑 | 촬영 시간: 2007-03-30 00: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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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에펠탑 | 촬영 시간: 2007-03-30 00:3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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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에펠탑 | 촬영 시간: 2007-03-30 01:5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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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에펠탑 | 촬영 시간: 2007-03-30 00: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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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서도 가장 나를 설레이게 하는 것,
떠난다는 것, 자체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 전 바로 공항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여행을 떠나는 전 날, 미처 다 챙기지 못한 짐들을
새벽이 넘어가는 지도 모른채, 티켓에서부터
소소한 물건들까지, 이것저것 챙기기에
급급하지만, 막상 공항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여행의 설레임은 시작되는 거 같아요. 좁디좁은 비행이
좌석에 앉아, 기내식을 먹고 너무도 아름다운 구름들이
반갑다 인사를 하고, 지쳐 자고나면 낯선 표지판들의
글씨들이, 비로서 여행의 시작을 알려주듯 반기는 기분 :)
그 설레임의 시작을, 느껴 보셨나요 ??
하얀도토리님의 유럽으로 떠나는 , 여행의 설레임
:: http://photo.tryvel.com/album/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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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에 있는 병이 와인병인가요? 흥미롭습니다.
유럽에는 가본적이 없어서요..
세계각지의 다양함, 많이 보고 느끼는 여행 저도 느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네에, 기내식에서 준비되어 있는 와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유럽에는 가본적이 없지만, 일본여행을 하면서 JAL, 기내에서도
저런 병모양의 와인을 주더라구요 ^-^
앞으로 까만왕자님이 보고 느끼실 다양한 여행을, 트라이블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많이 기대할께요
이코노미석의 비애라고나 할까요? ㅋㅋ 이번에 도쿄 출장가면서 United Air를 탔는데 거기서도 이런 병을 주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맥주를 좋아해서 맥주를 마셨었구요.
그런데, 퍼스트클래스를 타시면 큰 병(댓병?)을 직접 가지고 와서 멋진 잔에 따라준답니다. 아주 운좋게 좌석예약이 잘못되어 이코노미요금으로 퍼스트클래스 함 타봤는데 천국이더군요... 스위스에어. 그런데 딱 1시간만 비행하는 코스라 (쮜리히-->파리) 얼마 못 타보고 내렸다는 거... 그 이후론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혹시 항공사 직원이 또 실수하는 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쩝...
언제나 좋은 자리 맘놓고 타고 다닐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