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10-20 12:11:01![]() |
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10-20 12: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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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10-20 12: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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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뭐지 ? 라고 생각하셨죠 ? 이름은 저도 잘은 모르지만
요맘때 공원이나 산에 오르면 흔히 보는 열매인거 같아요.
길거리 지나다니면서 은행나무 아래에 은행 떨어져 있는 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 밟고 지나가서 으깨져 있기도 하더라구요,
그냥그냥 지나치면 모르는 것들을, 한 번쯤은
고개를 숙이고, 허리를 굽혀 살펴보세요. 그런 사소한 것들
하나 하나가, 계절을 소리없이 알려주는 거 같아요 :)
매일 걸어다니는 길인데도, 앞만보고 빨리만 갔지
땅에 뭔가가 떨어져 있는지, 오늘 하늘 구름은 어떤 표정인지
살펴본게, 언제인가 싶네요 ^^ 똑같은 장소도, 매일 지나가는 길도
오늘은 조금 낯설게, 처음 와 본 길인 것처럼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거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못 보고 지나쳐 간 것들이, 하나라도 발견하신다면
이제 그 흔하디 흔한 장소는,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장소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D
멋쪄군님의, 낯설게 바라본 가을표정
:: http://photo.tryvel.com/album/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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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앵글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또 다른 세계이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네, 아주 조금만 다르게 봤을뿐인데, 또 다른 세계를 볼수 있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 ^
같은 곳을 바라보더라도 조금 더 또 다른 세계를 보실 수 있게 항상 노력하는 트라이블이 되겠습니다. Shinnara님도 자주 놀러오셔서, 많이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