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MT를 다녀왔습니다.
가까우면서도 놀기 좋은 안면도, 배 낚시를
지난주에, 마음껏 즐기다가 왔습니다.

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09: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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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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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1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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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 촬영 시간: 2007-10-20 1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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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두 척 빌려서 이른 아침부터 출발 !!
통통배 수준의 배 한 척은, 저런 바다위에
둥둥, 떠 있는 좌대에서 낚시를 즐겼습니다.

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1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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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배 한 척은, 진정한 배 낚시처럼
바다 위에서 낚시를 즐겼습니다.
보기에는 허술해 보여도, 저런 구명조끼는 필수 !! 
아시죠? :D


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1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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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11: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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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소: 안면도 낚시배 타는곳 | 촬영 시간: 2007-10-20 1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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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몹시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람과 싸워가며
흔들리는 배와 물고기의 입질을 겨우겨우 구별해 가며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
힘껏, 낚시대를 던져야 한다는 태열씨의 충고대로,
낚시대를 힘껏 던져서, 뒤로 넘어지신 국화씨,
흔들리는 뱃머리에서, 기둥하나만 의지한 채
어부라는 별명을 얻기도 한 종윤씨,
많은 컨플식구들의 낚시대로 안면도에서의
추억이, 하나 둘씩 건져지는 기분이 드는데요? ^ ^



바람을 가르며, 안면도에서의 컨플 식구들의 배 낚시
:: http://photo.tryvel.com/album/1581




2007/10/22 16:55 2007/10/22 16:55
촬영 장소: 컨텐츠 플래닛 | 촬영 시간: 2007-08-01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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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라이블에 온 선물
촬영 장소: 컨텐츠 플래닛 | 촬영 시간: 2007-08-01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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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라이블에 온 선물
 
촬영 장소: 컨텐츠 플래닛 | 촬영 시간: 2007-08-01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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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라이블에 온 선물
촬영 장소: 컨텐츠 플래닛 | 촬영 시간: 2007-08-01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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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트라이블에 온 선물



"트라이블 팀에 배달 왔는데요."
아침에 출근을 하자마자, 트라이블 앞으로 온 배달
샌드위치, 샐러드, 우유, 커피, 음료수를 가득 담긴 -
이상하다, 이걸 배달할 사람이 없는데 .. ;;
메모에 함께 아침식사를 보내신 분은 지난번 CND 계열사 지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휴가비 이벤트에 당첨되신 정천호씨의 친구분,
와 ~ 감동이 감동이, 완젼 감동 ㅠ_ㅠ
디카로 찍어서, 저 메모에 적힌 내용을
잘 나왔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
천군 친구분 덕분에, 오늘 아침이 너무 즐거웠답니다 ~ !!
휴가, 조심히 다녀오시구요 휴가 다녀오신 사진도
꼭, 트라이블에 자랑해 주세요 ^ ^
트라이블의, 기분 좋은 8월의 첫 날 아침이었습니다 ~~ :D











2007/08/01 09:36 2007/08/01 09:36


오늘은 사장님과 트라이블 팀원들과 함께, 2007 SEK에 다녀왔습니다.


 

 사전등록을 잘못 하셔서, 회사명칭이 오타가 난 우리 J 대리님 'ㅁ';; ㅎㅎ
입장도 하기전에, 이리도 저희를 웃겨 주시니, ㅋㅋ 가벼운 마음을 안고
사장님과 함께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으로 승부를 거는, iriver

부스 전체적인 컨셉은 미키마우스의 디자인 손을 잡은 듯한 ,
신제품 대부분들이 mp3를 기분으로 깔고 동영상, 포토/텍스트 뷰어, 네비게이션
전자사전 등 다양하게 선보였습니다.
 
 

 사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던 네비게이션 + 카메라
목적지를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사진으로 인식, 다음번에 같은 목적지를 찾을경우
자동으로 검색을 해준다고 하던데, 꼭 목적지가 아니더라도 중간중간의 길을
자동으로 인식해주면 더욱 편할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미키마우스 디자인을 부스 내/외부 장식으로 활용할 뿐 아니라, 외부 부스의
공간을 활용해 관람객의 의견을 받는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LG의 TVPC


XCANVS HD 의 비쥬얼을 이용해, 그 위에 XNOTE 기능을 입힌 제품이었다.

처음에는 TV의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자세히 보니 레이어 창처럼
PC화면에 입혀져 있었다.

 새로운 기술 보다는, 기존 사용되고 있는 제품들의 장점을 하나로 합친 제품의
모습이어서 그런지, 편안하게 받아 들일 수 있으면서도 신선했다.

 데스트탑만한 크기와 볼륨의 노트북에 캠이 장착된 모습


사용자 위주의 테스트 부스 기반의 KT

 포토, 스튜디오, 와이브로 등 KT 주요 서비스의 테스트 부스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지도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Microsoft


 여지껏 지도는 위치정보와 길찾는데만 사용되는 지 왜 착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도시개발계획에 쓰이는 2, 3차원의 지도연계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에 지도를 사용하고 있는 포털에서는 다양한 모습의 지도 서비스를 하고 있고
준비중 일것이라는 당연한 생각들도 스쳐갔습니다.
 


sek 관람은 처음이었지만, 올해 참관한 부스들의 특징은 참으로 단순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B2C보다는 B2B 방향으로 전략을 세운 부스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용자를 위한 실제적인 제품홍보는 몇몇 대기업들이었습다.

예전에 비해, 네비게이션 시장도 상당히 커졌다는 느낌도 들고, 여기저기 온통 지도를 연동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들이 많아, 또 한번 놀랐습니다.













2007/06/20 17:58 2007/06/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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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토와 맵으로 시작하는 라이프로그, 트라이블입니다.

까마득한 탄광촌에서 트라이블이라는 작은 돌을 발견하고 캐낸 탄광쟁이들,
트라이블의 사람들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아직도 더 캐내고 다듬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은 , 트라이블러즈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실까요??

생각도 표현도 행동도 남다르신 총 지휘관, 가가멜 탄광쟁이 : 챨스~팀장님

논리적인 말투와 어휘, 그러나 잘못된 부분은 바로 시인하시는  똘똘이 탄광쟁이 : 정대뤼님

간지러운 부분을 쌱쌱 긁어주시는 센스를 가지신 익살 탄광쟁이 : e-대리님
추첨장소 인테리어?
컨텐츠 플래닛
2007-07-02 14:12:57
==노가다 전문 ^^V
 

무엇이든 척척척 뭐든지 뚝딱 만들어 내는 편리 탄광쟁이 : 열태씌

막내라, 항상 철이 없고 이리쿵 저리쿵 잘도 박고다니는 주책이 탄광쟁이 : 린진씌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그대여 모든게 순간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달은 윙크 한 번 하는데 한 달이나 걸린다


더딘사랑. 이정록

canon fm10 | centuria 100 | sky_park









 

2007/06/14 09:50 2007/06/14 09:50


뜨거운 바람을 가르고, 어제 개막했던 한국 국제관광전에 다녀왔습니다 :D

생각보다는 많이 한산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대구 관광전때의 느낌이 들더군요,
입구쪽에는 단체로 왔는지, 학생들로 바글바글. 거리고 어르신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관광전은 국내, 국외 거의 비슷한 비율로 참가한 거 같았습니다.
들어서자마자 hi seoul 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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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쪽으로 돌아보면 볼수록, 대구 관광전때와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때 참가했던 지역들이 부스 그대로 참가하는 곳도 여럿 보였습니다.

대구 관광전 때, 이벤트로 했던 캐리커쳐 역시, 똑같았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참여하는 이벤트가 다채롭고, 많은 부스에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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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했던 곳은 매스컴을 이용하는 지역도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대리님도 비와 함께 사진을 찍으셨구요 ㅎㅎ
촬영지를 홍보하는 것에 끝나지 않아, 촬영장소 스팟을 일정으로 짜놓은 곳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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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역에 특색을 잘 살려, 진행되는 이벤트들도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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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백사장에 만들어 놓은, 모래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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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카지노를 옮겨다 놓고, 게임 룰을 설명하는 딜러


해외의 부스들은 그 규모가 국내에 비해서는 크고. 디자인 또한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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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관광전은 너무 동네잔치 같다는 생각이 들어,
서울에서 열리는 관광전은 다를꺼라는 생각이 너무 컸던 탓인지.
별반 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학생, 아니면 어르신들이 주를 이루어서 홍보가 많이
안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자체 이벤트나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은 대구관광전때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2007/06/08 16:29 2007/06/08 16:29